[자막뉴스] 故 김용균 씨 휴대전화에 찍힌 위험한 작업 / YTN
故 김용균 씨 휴대전화에 마지막으로 촬영된 사진입니다. 혹한기를 앞두고 설비 예방점검을 하라는 지시가 내려져 보온재를 점검하고 찍은 것으로 추정됩니다. 촬영 시각은 지난 10일 밤 9시 39분. 그로부터 1시간 뒤 연락두절상태가 됐고, 동료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. 전화 속에는 김 씨의 얼굴이 담긴 동영상도 있었습니다.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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